건축구조기술사는 출제 범위가 넓고, 용어 하나마다 정의·구조기준·계산식·도해가 함께 필요합니다. 단답은 용어 하나의 정의와 근거를 정확히 적어야 하고, 논술은 같은 개념이 여러 문항의 뼈대로 되풀이 쓰입니다. 그런데 그 재료는 회차별 기출과 법령·기준, 교재에 흩어져 있어 주제어 하나를 정리하려면 매번 여러 곳을 다시 모아야 합니다.
이 책은 기출문제집의 '문항별 풀이' 방식에서 벗어나 주제어 단위로 다시 세웠습니다. 시험 범위의 주제어 300개를 하나씩 A4 한 장 또는 두 장에 완결시켜, 정의·원리·기준값·조문·비교표·도해를 한 지면에 모았습니다. 주제어 하나를 펼치면 관련 내용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.
[ 이 책의 특징 ]
· 한 주제어 = A4 1~2장 완결 — 찾는 자리가 항상 같습니다
· 개조식·표·도해 중심 — 서술 문단을 두지 않았습니다. 답안으로 옮겨 적기 쉬운 형태를 염두에 두었습니다
· 도해는 전부 직접 작도 — 답안지에 그대로 옮겨 그릴 수 있는 크기입니다
· 주제어마다 출제 회차 표기 — 두 번 이상 나온 항목은 재출제 횟수까지 적었습니다
· 2026년 개정 법령·제도 반영 — 확정된 것은 시행일을, 확정되지 않은 것은 「(안)·추진 중」으로 구분했습니다
· 법령 기준일 2026년 7월 명시 — 언제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인지 판권지에 밝혀, 이후 개정 여부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
[ 구성 ] 총 300항목 · 본문 380쪽, 전체 389쪽 컬러 A4입니다.
기출 200 · 논술 기반개념 80 · 신규 예상 20. 제105~139회 35개 회차에서 뽑았습니다. 이 가운데 논술 기반개념 80항목이 이 책의 중심입니다. 단답 기출 목록만으로는 눈에 띄지 않지만 여러 답안의 뼈대로 거듭 쓰이는 개념이라, 한 장이 아니라 두 장을 배정했습니다. 무엇부터 볼지 고민된다면 여기부터 보시면 됩니다.
[ 이런 분께 권합니다 ]
· 기출문제집은 있으나 용어 정리가 흩어져 답안 분량으로 옮기기 어려운 수험생
· 단답에서 정의 한 줄을 정확히 쓰기 어려워 고심하는 수험생
· 시간이 부족해 출제 범위를 빠르게 훑어야 하는 현업 실무자
PE연구회는 기술사 수험서를 펴내는 편집·집필 모임입니다. 수험 준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드는 일이 아는 내용을 답안 형태로 간추리는 과정이라고 보고, 그 부담을 덜어 주는 책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.